[다다스튜디오] 엠스타일러 리뷰

여자만 외모를 가꾸는 시대는 끝났다. 외모가 경쟁력이 되면서 미용기기를 이용하는 남성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남성들의 미용기기라고 하면 코털제거기, 면도기 정도가 고작이었지만, 이제는 남성들도 헤어,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여성 못지않은 외모 가꾸기에 돌입했다. 남자 전용 고데기까지 생겨났으니 말 다했다. 오늘은 남자 전용 고데기 엠스타일러를 살펴보겠다. Feat. Dada Living

구성품 내 남자의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정돈시켜줄 고데기로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제품 외관에서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박스에서 조심스럽게 제품을 개봉해 보았다. 생각보다 슬림하고 가벼웠다. 이 느낌 그대로 실망하게 하지 말아 주렴.

살펴보기 고데기라고 하면 보통 두 판 사이가 벌어지고 그사이에 머리카락을 넣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까지 봐왔던 고데기와는 디자인이 완전 다르다. 일단, 저 파란색 판에서 열이 달궈지고 빗처럼 머리카락을 쓸어주고 쓸어내리면 되는 것 같다. 줄이 처져 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고데기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이런 디자인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놀랍다.

무게 엠스타일러의 무게는 152g으로 굉장히 가볍고 비교적 아담한 사이즈다. 두 팔이 멀쩡하다면 휴대하기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콘센트가 있는 곳이라면 가방에서 꺼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 사용방법이 제품 박스에 그려져 있지만, 미용기구에 서툰 남자 사람들은 난관에 봉착할 것 같다. 누군가가 대신 엠스타일러로 스타일링을 해주는 것보다는 직접 해보는 것이 좋을 듯. 매일 대신 해줄 수는 없지 않은가. 혼자서 스스로 익혀보자. 빗이라고 생각하고 빗겨주기만 하면 된다. 앞머리를 위로 올리고 싶으면 위로 올리면서 빗어주자. 생각보다 열기가 뜨겁게 올라오지 않아 오랫동안 쓸면서 열기를 줘야 한다는 점이 불편했지만, 미용실에 가지 않아도 혼자 집에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어 괜찮은 것 같다. 올림 헤어스타일 보다는 차분하게 스트레이트로 연출하는 기능이 좋다.

총평 머리를 감고 드라이기로 말리면 머리카락이 정돈되지 못하고, 붕 뜬다면 엠스타일러 남자 전용 고데기로 차분하게 연출해보자. 옆머리, 뒷머리, 윗머리 모두 차분하게 정리해주어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심어준다. 빗으로 머리카락을 빗는 것처럼 엠스타일러 고데기로 빗어만 주면 되므로 사용방법도 간단해 남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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