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초보자들의 가장 큰 착각]

[부동산 경매 초보자들의 가장 큰 착각]

부동산 경매 초보자들이 가장 주의해야하고 조심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려고합니다. 초보자들은 팔랑귀에 착각에 빠질 위험이 대단히 높아서 경매가 처음이라면 더더욱 주의를 해야 합니다.

★최저가에 낙찰 받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

시세에서 반토박이 난 경매 물건에 최저가에 입찰을 보면서 낙찰 받고서의 계획을 하고 얼마에 팔았을 때 얼마가 남고 등등의 행복한 상상을 했다.

낙찰만 된다면 아파트 경매 하나로 1억 이상 벌수 있는

그런 행운이 나에게 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했다.

마치 복권을 사고 일주일동안 당첨금으로 뭘할까를 상상하며 행복해 하듯이, 시세의 반토막이 난 경매 물건의 입찰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로 행복하다.

시중에 나온 경매 관련 서적들이 그런 꿈을 키워 줬을까?

300만원으로 몇억을 벌었느니 하는 등의 책들이 많으니 말이다.

낙찰자가 결정되는 순간 그 꿈은 요행이었다고 깨닿게 된다.

그러나 다음 경매입찰시에는 또다시 요행을 꿈꾸게 된다.

★낙찰만 받으면 나도 경매 고수가 된다는 생각으로

또 한편의 습성 중에 낙찰을 성공시키면 경매 고수의 반열에 오를 것이란 생각을 하는 것인지 낙찰을 받는 것에 치중할 수 있다.

★경매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비싸게 낙찰 받는 것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권리 분석을 통해 낙찰대금 이외에 발생될 비용을 예측하고, 물건 분석을 통해 정확한 가치를 판단 한 후 내가 바라는 기대수익을 차감하여 입찰가를 산정해야 한다.

추가로 낙찰사례나 부동산 시장의 흐름 그리고 경매시장의 분위기 등도 참고 해야 한다.

때로는 입찰 사례들이 시세에 비해 낮지 않은 경우도 있다.

낙찰 통계만 볼 때 시세 수준의 금액을 써내야 낙찰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입찰을 보지 말거나 떨어질 것을 예상하면서도 수익률을 고려한 만큼 저감해서 입찰가를 써야함에도 낙찰 받을 욕심이 생기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낙찰받는 것에 승부욕이 생긴다면 경매에서 빠질 수 있는 가장 큰 위험에 빠지게 된다. 경쟁자가 20명, 30명 몰리는 물건에서 최고가 매수인이 된다면 날아갈듯 기쁠 수 있으나 낙찰금액이 높을 위험도 그만큼 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부자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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