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이야기-어떤 땅을 사야할까? 1탄]

[오늘의 부동산 이야기-어떤 땅을 사야할까? 1탄]

어떤 땅을 사야 할까?

당연히 투자가치가 있는 땅을 사야겠죠? 이러한 이야기는 모든 분 들이 알고 있기에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땅에 관심을 가지거나 투자를 준비하시는 분 들은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될텐데요.. 어떤 땅을 사야할지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1. 기본원칙

첫 번째 : 용도지역이 중요 합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지금까지는 도시지역 주변의 땅은 어떤 땅을 사더라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농림지역의 농지, 임야, 개발제한구역의 땅 등은 매입해서는 안 됩니다. 아주 특수한 경우의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엔 신도시 개발 등 대규모의 토지보상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두 번째 : 도로가 중요합니다. 앞에서 고위험 고수익을 이야기 할 때 맹지(도로가 없는 땅)를 사서 길을 내면 많은 투자이익을 볼 수 있다 했는데, 이는 확실히 도로를 개설할 수 있을 때의 이야기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서는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는 정도의 도로의 확보는 필수입니다. 넓은 도로에 접하면 할수록 그 땅의 가치는 빛이 납니다.

세 번째 : 배수관로가 있어야 합니다. 도시지역을 벗어나면 많은 경우 도로에 오, 폐수관로가 도로에 매설되어 있지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 도로는 있으나 건축허가를 받지 못 하는 맹지 아닌 맹지가 됩니다.

땅에 경험이 약간 있는 분들도 실수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상수도가 없으면 지하수라도 파서 해결할 수 있지만오, 폐수관로가 없으면 답이 없습니다.

네 번째 : 다들 알고 있기는 하지만 실수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어서...

주변의 환경이 중요합니다. 가끔 공원묘지의 중간의 땅 또는 송전선 아래의 땅 등 위해환경이 있는 땅이 싸다고 사는경우가 있습니다.

아파트나 주택을 매입하시는 분 중에 이런 분이 계세요. 자기가 살 집이니까 나만 좋으면 된다고... 똑같은 논리로내 사업에 필요하니까 땅을 사죠.

하지만 사업이 안될 때 갑자기 일이 생겨서 집을 팔거나 땅을 팔아야 할 때이때도 답이 없습니다. 집이야 아주 싸게 손해를 보고 팔면 되겠죠. 땅은 팔리지가 않습니다.

집을 사든, 땅을 사든 다시 팔 때를 꼭 생각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 임야의 경우입니다.

이 경우 대상 임야가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보전산지가 아니어야 합니다.

산지전용제한지역이 아니어야하고 산림법상 보안림이나 사방지로 지정되어 있지않고 또 과거 국고보조를 받아 조성한 조림지가 아니어야 합니다.

또한 임야내에 묘지가 없거나 적어야 하며, 산림의 밀도가 높지않고, 경사도가 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땅 중 임야의 경우 예전엔 개발위주로 허가를 잘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중앙정부, 지자체의 입장은 보호 쪽으로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나무의 밀도가 너무 높다든지,

산의 경사가 심하다든지 하면 허가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땅을 사려면 관공서에 직접 문의 하던지 현지의 측량사무소에

허가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부자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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