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이야기-어떤 땅을 사야할까? 2탄]

[오늘의 부동산 이야기-어떤 땅을 사야할까? 2탄]

어떤 땅을 사야 할까?

당연히 투자가치가 있는 땅을 사야겠죠? 이러한 이야기는 모든 분 들이 알고 있기에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땅에 관심을 가지거나 투자를 준비하시는 분 들은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될텐데요.. 어떤 땅을 사야할지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첫 번째 : 현황도로는 있으나 오수관로가 없는 땅은 확실히 확인 후 매입해야 합니다.

두 번째 : 혐오시설 또는 주변에 위해환경이 있는 땅도 피해야 합니다.

세 번째 : 수목이 우거지거나 경사도가 심한 땅도 조심해야 합니다.

네 번째 : 국토이용계획법 또는 건축법상 등의 법규에는 문제는 없으나 현장상황과 맞지 않은 용도도 조

심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국토이용계획법에 규제한 연접을 통한 난개발을 방지위한 제한이 많았으나,

지금은 연접이 폐지되고 도시계획심의를 통한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근린생활2종 제조업, 공장, 창고 등의 목적으로 매입하는 경우는 조심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법률의 규제가 맞다면 당연히 건축허가가 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도시계획심의라는 규제를 통해서 현장에 맞지 않은 용도를 규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건축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주변에 주택이 산재하고 있다면, 공장이나 창고를 건축할 수 없다는 것이죠. 다만 주택이나 그린생활1종 등은 도시계획심의를 별도로 보지 않습니다.

다섯 번째 : 용도에 맞지 않은 건축물이 있는 경우입니다.

조립식으로 지은 철골조 또는 판넬조 건축물은 철거 시 철골 등이 재활용이 가능해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지만 철근콘크리트 건물 등은 철거비용이 많이 들어 배 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도로 하나의 이야기만 가지고도 너무 많은 변수가 있어서 하루를 이야기해도 모자랍니다.

눈에 보이는 도로가 다 도로가 아니기 때문이죠.

접도구역, 교차로 영향권, 완충녹지 등등 보이지 않는 변수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 까지 모두 땅 이야기에서 이야기하기는 역부족입니다.

땅에 관련해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시간이 돼서 좀 더 구체적인 부분을 이야기할 수 있을 때 그때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땅을 사기 전 위에 설명한 기초적인부분을 먼저 점검하고 마지막 단계로 계약이 임박했다면, 관공서 또는 측량사무소, 주변의 전문가와 상의 하세요.

그렇다면 의외로 생기는 변수는 거의 피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부자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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