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수명, 인간의 한계 4

인간의 수명, 인간의 한계 4 자기합리화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어릴 적의 경험이나 인생관이 크게 좌우한다. 인성이나 사랑, 진심보다 자존심이나 이기심, 아집을 먼저 배운 아이는 자신의 한계나 인간의 근본을 생각하기보다 눈앞에 보이는 이익, 욕구의 충족만을 찾는다. 울며 떼쓰고 버릇없는 어린 아이의 요구를 그대로 들어주면, 그 아이의 사고방식은 언제나 이해타산에 충실하게 된다. 울면 먹을 걸 주니까 더 울어야지. 안된다 그래도 떼쓰면 주니까 계속 떼써야지. 아이를 짐승새끼로 키운 것은 부모다. 인간의 근본을 배우지 않은 아이는 커서도 버릇없는 인간이 된다. 문제가 심각한 것은, 진심이나 애정, 공감같은 정신적 심리적 능력이 결여된 채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정서적 공감능력이 결여된 인간은 사고와 행동의 선택기준이 욕망, 욕심, 욕구가 된다. 그런 사람에게 연애는 욕구불만을 해결하기 위한 행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상대의 아픔이나 슬픔을 공감할 수 없는 인간에게는 진심이나 양심도 없다. 정확하게 포유동물 중에서도 하급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자기합리화는 남보다 우월한 서열을 유지하기 위한 술책이나 증명이다. 재산이나 지위, 학벌을 자랑하는 것은 그 인간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노력이며, 그러한 인간은 그것이 자기합리화의 변명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권위적인 인간은 결국 공격적인 육식동물일 뿐인 것이다. 내가 인간의 수명이나 한계,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해설하기 위해서 자기합리화나 변명, 심리의 근원을 밝히는 이유는 인간조직, 사회, 문명이 비도덕적인 비이성적인 비합리적인 집단으로 전락하고 최악의 결과를 도출하기 때문이다. 다시 강조하거니와, 교활한 동물과 순진한 인간이 뒤섞이면 무고한 인간이 학살당한다. 이용당하고 희생당하고 억울하게 죽는다. 순진한 인간은 교활한 동물에게 속아 범죄를 방조하거나 방관한다. 순진하게 이용당한 결론이 공범이거나 죽음이다. 그것이 인간사회를 지옥으로 비극으로 최악으로 만든다. 이러한 반복된 역사적 결론을 두고, 낭만적이거나 이상적인 건강과 장수를 논하는 것은 파렴치한 짓이다. 학자들이 현실에 눈감거나 동물에 동조하여 권위를 추구하는 나라는 짐승의 지배를 합법화하는 국가일 뿐이다. 그것이 인간사회에 대한 현실의 명백한 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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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너희가 바라는 세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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