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연주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아끼던 단어를 다 써버릴 만큼 아주 긴 겨울밤이 필요해.. 솔직히 말할게, 난 당신의 젖가슴이 필요해 나부끼는 바람 선율에 생각이 요동친다, 그런 것들에 대한.. 밤을 새워 혼자인 것들에 대한.. 오래 머물러 있기를 바라는 공원 벤치.. 현관 입구에 한 켤레뿐인 운동화.. 들판의 허수아비.. 옥상 위 노란 물탱크.. 길가에 버려진 바람.. 난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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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貧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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