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인기있는 자전거 공유 앱

중국 정부가 저탄소 이동 수단을 권장하면서 자전거 이용률이 늘어,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현재 자전거 시장 규모는 5,400위안을 기록, 작년에 비해 약 2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이용자 또한 40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전거 공유 앱을 이용하여 자전거의 대여가 가능한데요, 앱을 이용한 자전거 대여는 대여와 결제 절차가 간편하며 또한 자유로운 지점에 반납이 가능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전거 공유 서비스 앱에는 어떤 것 들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오포 (OFO)

3명의 베이징 대학 학생들이 세운 회사이며, 디디추싱, 샤오미 등 여러 기업이 투자하며 사업이 확장되었습니다. 텐센트의 위챗 어플을 이용하여 QR코드를 스캔하고, 자전거의 차량 번호를 입력하면 받게 되는 비밀번호로 자전거의 자물쇠를 해제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결제 또한 위챗 페이를 통해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2. 모바이크 (Mobike)

오포와 같은 자전거 공유 플랫폼인 모바이크는 모바일 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의 상하이 지사를 운영하던 왕효봉씨가 텐센트와 미국의 한 회사에서 투자받아 시작한 사업입니다. 휴대폰으로 나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자전거를 검색하고 QR코드를 스캔하면 자전거 대여가 시작되며, 위챗페이를 통한 결제가 가능합니다.

자전거 공유 플랫폼은 공유경제라는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적합하여 출시되자마자 각광 받은 사업입니다.

자전거 공유 플랫폼은 차를 타기에는 거리가 짧고 걸어가기에는 다소 먼 지역을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있습니다. 교통체증이 많은 대도시에서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성장으로 중국의 자전거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것이며, 교통수단에만 그쳤던 자전거는 운동 수단으로도 각광 받고있어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홍콩-중국컨설팅] 유니월드서비스 Since1993 Uni-World Services는 1993년 홍콩법인 설립이래 20여년동안 홍콩 및 중국법인 설립 컨설팅 운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ww.uw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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