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 분데스리가 14라운드 BEST 11

당혹스러웠습니다.

14R 스코어를 보고 말이죠.

이날 바이에른 뮌헨과 볼프스부르크의 맞대결을 제외한다면,

멀티 득점을 기록한 클럽은 단 한 팀도 없었어요.

'이진법' 축구

그래서 재미없었냐고요?

절대 그렇지 않았어요.

샬케와 레버쿠젠 간의 맞대결이 좋은 예겠군요.

(자료 제공 _ Kicker.de)

GIF

전반 4분, 이른 퇴장을 당한 나우두로 인해

단 10명으로 90분 동안 싸워야 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결코 쉽게 라인을 내리진 않았다는 점이에요.

'전략적 요충 지점'

이들은 놀라운 결집력으로 후반 88분을 버텨냅니다.

(자료 제공 _ JTBC3)

GIF

하지만 후반 종료 직전,

'신예' 케러(DC, 20)의 태클이 반칙으로 선언,

프리킥을 헌납하게 됐는데요.

그 프리킥이 실점의 빌미가 됐습니다.

분명 저득점 경기였지만,

단 한 골 승부가 이토록 흥미로울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려준 경기였죠.

BEST 11

(자료 제공 _ JTBC3)

코노플리안카

레반도프스키

뮐러

코스티치

가이스

고레츠카

로벤

후브너

케러

크리스텐센

바우만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해외축구 전반에 대한 컨텐츠를 다룹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