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현빈♥강소라, 만남의 시작은 소속사 미팅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현빈과 강소라다.

15일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만남의 시작은 지난 10월 소속사 미팅 자리였다. 당시 강소라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는 소속사가 여러 곳 있었고, 현빈의 소속사도 그 중 하나였다. 강소라는 이와 관련해 현빈의 소속사 관계자와 미팅을 했고, 이 자리에 현빈도 동석했다. 연예계 선후배인 두 사람의 첫 만남으로,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도 주고 받았다. 이후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측 소속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 막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서 교제를 시작한지 며칠 안 된 시기에서 보도가 되어 무척이나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요즘 같은 시국에 개인적인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이다. 하지만 시작하는 두 사람을 예쁜 시선으로 봐주시고 두 사람의 연기 활동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빈은 내년 1월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해진, 김주혁 등과 호흡을 맞췄다. 강소라는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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