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맘에 든다"?! 이라크에 트럼프 이름 딴 식당

이라크 북부 두호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이름을 딴 생선요리 식당이 생겼다고 합니다. '트럼프 피쉬'라는 상호와 트럼프의 얼굴을 내건 간판이 눈에 띕니다. 어째서 이런 이름을 쓰게 됐는지 주인에게 물어보니, 트럼프의 성격과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라고 하는데, 간판에 그려진 트럼프의 얼굴을 보면 정말 좋아해서 이런 식당을 만들었는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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