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독하게 하는 10계명 ★ 1. 부지불식간에 새는 돈을 막아라많은 이들이 일확천금을 꿈꾸며 큰 돈에만 관심을 갖지만, 돈을 모으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자잘하게 새는 돈을 막는 것이다.1억원이든 100억원이든 그 시작은 단돈 100만원을 모으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2. 절약이 투자를 이긴다재테크는 크게 절약, 저축, 투자로 구분된다. 남들의 화려한 재테크 성공담을 들으면 내 손안의 월급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게 마련.그렇다고 마땅히 투자할 곳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무조건 은행에 맡기자니 저금리 시대로, 정기예금 이자율도 말이 아니다. 이런 때일수록 최고의 수익률을 내는 투자는 씀씀이를 줄이는 것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3. 빚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요즘 각종 "푸어"족들이 양산되고 있다. 머니푸어, 하우스푸어, 메디푸어, 에듀푸어, 실버푸어 등 그 종류만도 수십 가지에 이른다푸어족이 양산되는 직접적 원인 역시 과도한 빚과 관련이 깊다. 빚을 진 가구라면 저축을 하는 것보다 빚을 먼저 갚는 것이 현명하다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적어도 1~2%포인트 이상 높기 때문 4. 신용카드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일을 하고 월급을 받은 다음 지출을 하는 것이 가계살림의 기본 시스템이다. 그러나 요즘 이런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가계는 그리 많지 않다. 많은 가계가 일단 지출한 뒤 일을 해서 돈을 갚는 패턴으로 경제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일상적으로 빚을 지게 된 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이 모든 것의 원인은 바로 신용카드이다.필요없는 신용카드를 줄이고, 가능하면 체크카드를 이용 5. 재테크의 시작은 작은 것에서부터내 주머니에 있는 돈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 사람이 과연 큰돈을 잘 관리할 수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재테크의 기본 중 기본은 내 가계의 현금흐름을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현금흐름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자산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일단 수입이 지출보다 많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만약 지출이 수입보다 많다면 저축도 투자도 가능할 리 없기 때문이다. 6. 수수료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금융상품을 이용하다 보면 각종 수수료를 떼이게 마련이다. ATM기 수수료, 인출수수료, 이체수수료, 인터넷뱅킹 수수료, 카드수수료, 펀드수수료 등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얼핏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각종 금융 수수료를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다. 7. 과다한 보험료 지출을 줄여라의료비 지출로 인해 빈곤한 삶을 사는 "메디푸어(Medi Poor)"라는 말이 있다.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동반한다는 점에서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인한 고통은 다른 지출에 비해 질이 나쁘다 할 수 있다. 메디푸어가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험은 꼭 필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잘못 가입한 보험은 현금 흐름 측면에서 재테크의 최대 복병이다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가입할 때는 언제나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8. 갑작스러운 지출 이벤트에 대비하라가족 중 한 사람이 아프거나 다쳤다면 어떻게 할까? 특히 그 대상이 경제활동의 주체인 가장이라면 그 타격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이처럼 예상치 못한 지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돈을 아끼고 모으는 것도 좋지만 갑작스런 지출에는 반드시 대비해 놓아야 한다. 9. 꾸준히 정보분석 능력을 키워라돈이 없다는 현실을 한탄하기 보다는 이왕이면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만약 내년에 1천만원을 벌고 싶다면 어떻게 그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자. 재테크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만 보아도 지천에 널려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정보를 가려내는 지혜와 그 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부지런함이다. 10. 돈에 꼬리표를 붙여라돈의 사용처별로 이름 즉, 제목을 붙여 놓으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큰 심리적 관리 효과를 얻게 되는 셈이다. 그리고 그 사용처가 달라지면 소비를 꺼리게 되고 지출을 억제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갑 속에 10만원을 넣어두면 하루 이틀 지난 뒤 어느새 다 없어지고 말지만, 그 10만원 중 3만원은 무엇을 사기 위한 돈이라고 이름 붙이고 난 뒤 한두 번 접어 지갑의 다른 칸에 넣어두면 좀처럼 꺼내 쓰지 않게 되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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