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가냘프고도 차가운 숨 파도의 소리도 밤이 되어 바람소리만 무성하게 쓸쓸해져버렸네요, 대체 어쩌자고 찬란하게 빛나던 태양을 삼켜 버리고서는 밤을 지새우는 건지요.. 이렇게나 예쁜 달빛도 당신에게는 비추어주질 않으니 나는 떠날 수가 없네요 그저 이렇게 매일 당신을 바라볼 수밖에요.. 바다에 바람이 분다.. 크리스마스에는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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