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주먹을 쥐기까지...

"의사가 다시 주먹을 쥘 수 없다고 했어요."

그가 다시 주먹을 쥐기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온몸의 절반에 3도 화상, 8개월간 28번의 수술. 스물아홉 이동근 씨에게 어느 날 찾아온 사고는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그는 삶의 끝에서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던 꿈을 떠올렸습니다. 성대 수술 때문에 배우의 꿈을 접는 대신,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낸 연극 제작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 화상을 입은 소방관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만들어 올리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이동근씨 응원하기

▶ 나도펀딩 / http://nadofunding.sbs.co.kr/project/77/

▶ 해피빈 / http://happybean.naver.com/crowdFunding/Intro/H000000134145?p=p&s=f

SBS가 자.신.있.게 내놓은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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