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광고] 쓴소리 좀 들은 맥주는 어떤 맛일까?

캐나다에서 집행된 FARNHAM ALE & LARGER 맥주 광고입니다.

혹시, 음악농법이라고 아시나요?

농작물을 키울 때 클래식 음악이나 Easy listening 계열의 음악을 틀어주면

과일이나 곡물이 음악의 파동을 느껴 숨구멍을 많이 열게 되고,

당연히 품질도 좋아진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 광고에선 그런 사실을 역이용합니다.

바로, 맥주의 쓴 맛을 내기 위해

온갖 도시의 쓴 소리들을 들려줍니다.

자동차 경적소리, 헤비메탈음악, 공사, 경보음, 개 짖는 소리 등등

쓴 소리를 담아 최상의 쓴 맛을 탄생시켰다는 이 맥주 광고.

쓴 소리를 해주어야 할까요? 칭찬을 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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