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내 난동 피의자는 두정물산 임병선 회장 아들 임범준(34)씨로 드러났네요. 이런 사람은 숨기고 쉬쉬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대한항공 같은 피해기업들이 항상 쉬쉬하니까 세상 사람들을 우습게 보고 함부로 침을 뱉고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고 하죠. "니네 매출을~(누가 올려주는 지 알기나 하냐?)"는 갑식 발언은 자기가 바라보는 대중을 모두 돈으로 줄세우고 을로 보고 하대해도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를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리차드막스는 승무원들이 쩔쩔매는 태도를 비판했지만, 대한항공의 인사문제가 이 같은 난동을 되풀이하게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대한항공은 진상손님을 맞이하면 오히려 승무원들이 인사 평점에 불이익을 받는다고 합니다. 난동꾼들에 대해 솜방망이 판결을 주는 법조계도 문제입니다. 미국은 이 같은 피의자에게 징역 3년을 주는데 우리는 만취 상태라고 귀가조치를 하다니 말이 됩니까. 유난히 우리나라는 취객의 범행에 대해서는 관대하죠. 법조계 인사들이 늘상 취했다는 무기(?)를 갖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밴 댓글 복사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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