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건 야근뿐

마음을 비운다는게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왜 나는 이 시간까지 야근을 했을까... 잘하는게 야근뿐이라 몸팔아가며 일하는데 회사에 보너스를 주고싶은 것일까? 회사를 움직이는 건 비전인데 비전이 슬플비가 되거나 숨길비에 전할 전으로 느껴진다면 비전이 비전이 아닌 비전이 되어버린다 비가 내리는 새벽 소주한잔 보다도 따듯한 오뎅국물이 필요하다 모두가 피곤하다지만 함께 피곤하기 보다 나는 좀 달라지길 바란다 어떻게 해야할까...

댕댕이 냥냥이 영화 음식 갤러리를 리뷰하는 중 팔로우 해 주세요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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