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묵직해지고 뜨거워졌다(인터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0528 Q. 이번 작품 속 연기를 두고 어떤 이들은 “천사가 악마로 변했다”고 하더라. 스스로 평가하기엔 어땠나. 고수: 확실하게 선인지 악인지를 구분할 수 없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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