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여쁜 너란 이름에 아름다운 꽃으로 만져서도 가질 수 없는 가녀린 꽃을 피운 너란 꽃잎을 지켜보는 것이 행복이라 덩그러니 놓인 흔적이라도 가져가 내 품에 느껴지는 향기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을 하고싶은 마음에 담아 두고 두며 소중히 간직한 시간의 흐름속에 홀로 조심히 꺼내어 보다 가만히 깊이 잠겨 눈을 감아 들여 본다.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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