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달인' 레이 알렌의 간단한 점프슛 강의

이번에 준비한 컨텐츠는 바로 3점슛의 달인이라 할 수 있는 레이 알렌의 슈팅 강의입니다.

사실 3점슛 하면 이제는 커리가 떠오르겠지만, 커리 바로 이전 달인이라면 요 레이 알렌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통산 2, 973개의 3점슛을 성공시켜 이 부문 역대 1위에 올라있는, 슛의 달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알렌은 2006년이던가요. 시애틀 시절 TNT 펀더멘탈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간단하게 점프슛과 드릴을 알려줬는데요. 그 강의를 잠깐 살펴보도록 할께요.

첫 번째 알렌이 점프슛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진처럼 무릎을 구부리면서 올라가는 것.

무릎을 구부리면서 올라가야 점프슛을 제대로,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이런식으로 슛 쏜 후 손의 팔로-쓰루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반복 연습을 통해서 똑같은 자세로 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반복연습으로 익숙해지면 수비수가 떨어져 있던, 큰 상대가 앞에 있던 같은 폼으로 점프슛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슛을 연습하는 방법으로 레이 알렌이 알려주는 방법은 플러스 1 마이너스 2라는 드릴을 하나 소개합니다.

룰은 되게 간단합니다.

자유투라인 근처에서 성공시키면 +1, 실패하면 -2점이 되는 드릴인데요.

만약 +10이 되면 승리하는 거고, -10이 되면 패배하는 드릴이랍니다.

움짤처럼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레이 알렌처럼 프리드로라인 키를 중심으로 뛰어다니면서 슛을 쏘셔도 되구요.

아니면 자유투 라인을 축으로 사이드 스탭으로 이동하면서 슛을 해도 됩니다.

알렌은 이 드릴을 통해서 중거리슛을 많이 발전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네요.

두 번째 드릴은 슛 오프 스크린스라는 드릴인데.

앞에서 소개한 플러스 1 마이너스 2보다는 살짝 복잡하면서도 비슷합니다.

이건 스크린을 받고 바로 슛을 쏘는 걸 상상하면서 하는 드릴입니다.

말로 설명을 드리자면 한바퀴 돌아 45도에서 슛, 그리고 옆으로 빠져서 코너에서 슛을 시도하는 드릴입니다.

설명한 대로죠? 코너에서 윙으로 뛰어가면서 한 번, 사이드로 슬라이드해서 한 번 슛을 쏘시면 되겠습니다.

이 드릴은 슈터들을 위한 드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스크린을 받고 바로 슛하는 것을 상상하고 연습하는 것인 만큼 슈터들한테 큰 도움이 되는 드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렌의 경우 보통 왼발을 먼저 고정시키고 슛을 쏜다고 합니다. 왼발로 멈추고 그 다음 돌아서 점프슛을 올라간다고 하네요. 움짤에서는 오른쪽을 먼저 고정시키고 시도하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짤에는 안 넣었는데, 알렌이 말하길 자유투를 향상시키는 것도 좋답니다.

자유투 향상이 곧 점프슛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알렌이 이야기한 부분은 대략 3개 정도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슈터를 꿈꾸시는 분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아무튼 농구 실력의 향상을 기원해드리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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