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장르영화 3편[그린룸. 스위스 아미 맨, 허쉬]

영국이 브렉시트, 미국의 트럼프 선택, 그나마 독일이 버티고 있지만 넘실거리고 있는 유럽의 우익화 현상. 극우의 비상식적 폭력을 그린룸이 잘보여준다.

스위스 아미 맨은 [웜 바디스]만큼 새로운 패러다임의 영화. 처음접하는 판타지적 좀비류.

한정된 공간에서 숨막히는 추격전은 허쉬외에도 단연 [패닉룸]이 최고였다. [맨인더다크]도 소재는 신선했지만 지나치게 개연성이 없어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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