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2016)

범죄/액션 2016.12.21 개봉 143분, 15세이상관람가 한국 (감독) 조의석 (주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줄거리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마스터' 개봉 3일째 100만 돌파..역대 12월 개봉작 중 최단 기록 영화 ‘마스터’가 개봉 3일째인 23일 오후 4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개봉 첫날 39만 관객을 동원하며 12월 극장가를 평정한 ‘마스터’가 23일 오후 4시,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100만 돌파와 더불어, 무대인사 도중 관객이 선물한 화관을 쓰고 있는 강동원과 그 뒤에서 활짝 웃고 있는 이병헌, 김우빈, 엄지원의 모습으로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하는 깜짝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마스터’의 개봉 3일째 100만 돌파는 역대 12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국제시장’(2014-12-17 개봉, 최종 1425만 7115명)과 천만 영화 ‘변호인’(2013-12-19 개봉, 최종 1137만 4610명), 그리고 ‘히말라야’(2015-12-16 개봉, 최종 775만 9431명)의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기록보다 하루 빠른 것이자 12월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의 기록이다. 또한 지난 여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베테랑’(최종 1341만 4009명)과 ‘암살’(최종 1270만 5700명)의 개봉 3일째 100만 돌파와 같은 속도로,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이고 있는 ‘마스터’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기 사건이라는 현실감 있는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 치밀한 추격전으로 호평 받고 있는 영화 ‘마스터’. 나쁜 놈, 그 뒤에 숨은 더 나쁜 놈들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끝까지 쫓는 과정을 통해 동시대와 맞닿은 통쾌한 대리만족과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는 것은 물론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최고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이 더해진 영화 ‘마스터’는 뜨거운 입소문 속 거센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한국 영화계 흥행 마스터들의 만남으로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스터>가 2016년 대미를 장식할 강렬한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지난해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을 포함해 총 915만 관객을 동원한 <내부자들>을 통해 강렬한 연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병헌이 <마스터>에서 조 단위의 사기 사건을 벌이는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으로 8년 만에 악역 캐릭터를 선보인다. 변화무쌍한 면모로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할 이병헌은 <마스터>를 통해 또 한 번의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검은 사제들> <검사외전> 등 매 작품 새로운 변신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배우 강동원. 2016년 흥행의 포문을 연 <검사외전>(970만 명)을 비롯해 <가려진 시간>까지 두 편으로 올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강동원은 2016년 최고의 기대작 <마스터>에서 진회장과 그 배후 세력을 끝까지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으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또한 <친구2>(297만 명), <기술자들>(256만 명), <스물>(304만 명)로 출연작마다 꾸준히 흥행을 이끌어 온 김우빈은 타고난 브레인으로 진회장과 김재명 사이에서 자신만의 생존방안을 모색하는 ‘박장군’ 역을 통해 예측불허의 매력을 발산하며 스크린 4연속 흥행 불패를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등 천만 영화를 포함해 출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국내 천만 영화의 지표로 자리 잡은 배우 오달수는 진회장의 뒤를 봐주는 엘리트 변호사 ‘황변호사’ 역으로 <마스터>에서 특유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며 활력을 불어넣는다. 

2015년 <암살> <베테랑>을 통해 쌍천만 배우에 등극한 진경은 시크하고 세련된 카리스마의 원네트워크 홍보이사 ‘김엄마’로 완벽하게 변신,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마스터>의 흥행에 힘을 더할 것이다. 이처럼 의심의 여지 없는 한국 영화계 흥행 마스터들의 만남으로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감을 모으는 영화 <마스터>는 12월 극장가를 마스터,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최고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550만명을 동원한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더하는 영화 <마스터>는 나쁜 놈, 그 위의 더 나쁜 놈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끝까지 쫓는 이야기를 통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범죄오락액션으로 12월 21일 개봉, 2016년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이병헌은 영화 개봉하면 명대사를 남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멋진 연기와 치명적 중저음의 콜라보레이션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이슈가 되고 있는 이병헌표 명대사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신이 '명대사'를 만들 때 ★ 멋진 각본 한 스푼~ 탁월한 연출 한 컵~ 이 . 병. 헌 은  '와르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명대사'의 마스터 이병헌 그가  '왜 ' 명대사의 마스터인지 증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스터 (2016.1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백발의 머리  덥수룩한 수염 희대의  사기범으로 완벽변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기? 그런데 그게  조 단위가 됐을 때는 뭐라고 부를 것 같아?" 티저예고편에서 딱 한마디 했는데  이 대사가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12월에 영화 개봉하면  어쩌실려고...  벌써부터 이러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범죄오락액션 <마스터> 공개된 사진들만 봐도 또 한번 이병헌 '인생캐릭터'  탄생을 예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명대사의 마스터 이병헌편'에  이은 '변신의 마스터 강동원편'이 기대가 된다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스터', 2일째 흥행 1위..'판도라', 350만 돌파 '마스터'와 '판도라'가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에 나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지난 22일 34만 7,49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은 76만 3,809명. 개봉 후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마스터'는 사기범 진회장(이병헌 분)과 지능범죄수사대 김재명(강동원 분), 브레인 박장군(김우빈 분)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다뤘다. 배우들의 호연이 볼거리다. 주말 흥행 질주도 예고했다. 오전 9시기준 53.2%의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100만 관객 돌파도 예상된다. 100만까지는 단 24만명의 관객만 남은 상황이다. '판도라'도 꾸준히 흥행몰이 중이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6만 2,804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개봉 2주차인 현재 누적 관객수는 350만 6,888명이다. 장기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판도라'는 현 시국과 맞물린 스토리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개봉 3주차, '마스터'의 공세 속에 선전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3위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차지했다. 관객 5만 5,762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 156만 5,131명을 기록했다.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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