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 질투심에 눈 멀어 한 행동3

23일 방송된 tvN ‘도깨비’ 7회에서는 도깨비 김신(공유 분)이 첫사랑 최태희(정해인 분)와 재회한 지은탁(김고은 분)을 보며 질투심을 느끼는 장면이 등장,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 질투는 번개와 비를 부른다

지은탁은 수능을 끝내고 한 대학교에 수시 논술 시험을 보러 갔다. 김신은 지은탁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기다렸지만, 지은탁은 우연히 첫사랑 최태희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최태희가 지은탁의 머리를 쓰다듬자, 김신은 선물을 바닥에 내팽개쳤다.

이후 기분이 상한 김신으로 인해 멀쩡하던 날씨가 급격하게 안 좋아졌다.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는 등 도깨비의 기분이 날씨에 그대로 나타났다.

# 먹는 걸로 치사하게 구는 도깨비

김신은 최태희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지은탁의 모습이 계속 떠올라 질투심이 폭발했다. 지은탁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으려고 하자, 모두 뺏어서 먹지 못하게 했다.

지은탁이 “먹는 걸로 치사하게 굴지 마라”고 했지만, 김신은 끝까지 어린아이처럼 케이크를 사수해 유치함의 끝을 보여줬다.

#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질투심이 폭발한 김신은 급기야 최태희의 얼굴을 제대로 보기 위해 직접 찾아갔다. 최태희가 속한 대학교 야구부를 찾아간 김신은 문을 열자마자 “태희가 누구야? 나와!”라며 소리쳤다.

최태희가 “제가 최태희인데 누구세요?”라고 하자 김신은 “너 이렇게 생겼어? 여기서 제일 잘생겼잖아..”라며 목소리가 작아져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tvN '도깨비' 캡처

하수정기자 ykhsj0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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