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캐주얼 <브루스 패스크>

오늘 소개할 셀럽은 뉴욕 타임즈 매거진 <T 매거진>의 남성복 디렉터 브루스 패스크인데요! 그는 아메리칸 캐주얼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셀럽인데요

그의 코디들을 보면 데님을 자주 활용하는 것을 알 수 있죠. 뻔한 데님코디를 굉장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잘 소화하는거 같네요 ㅎㅎ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데님만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메리칸 캐주얼의 대가인 그는 스트라이프 티, 데저트 부츠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데 아주 능숙하죠!!

그는 종종 톤온톤으로 코디를 하곤 하는데, 톤의 조화나 색감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너무 단순한 코디가 되기 쉽죠 ㅎㅎ 하지만 그는 자신의 센스로 풍부한 색감을 잘 표현합니다

그렇다고 그가 톤온톤만 활용하거나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네이비, 블랙, 베이지 등의 색만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붉은 색이나 브라운계열의 색 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평소 그가 세심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만큼 코디도 정말 디테일까지 신경쓴 것을 볼 수 있죠! 이렇게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이런 분위기를 표현하는 것은 그의 이런 센스들 때문이죠~

가끔은 이런 털장식이나 장갑, 베스트로 자칫하면 너무 뻔한 코디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죠 ㅎㅎ 이런 그의 센스들이 존경받는 패션피플로 거듭나게 한 비결들이 아닐까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다음번엔 더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와 클립 한번만 해주시고 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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