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다 웃기다 다시 울리는 노래, 가수 강백수 (인터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0673 강백수의 데뷔 앨범 ‘서툰 말’에는 ‘내 얘기 같은’ 노래들이 가득하다. 이해하기 쉬운 가사, 흥얼거리기 쉬운 멜로디가 오롯이 전달돼 마음을 흔든다. 슬픈 감정이든, 웃긴 감정이든. 강백수를 직접 만나 대체 어떻게 가사를 썼기에 이 정도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거냐고 묻자 되레 나이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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