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원의 씨네컬 문화읽기, ‘보니 앤 클라이드’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0788 1930년대 초 미국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남녀 혼성 은행강도,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우. 바로 이 두 남녀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Bonnie & Clide)가 2013년 9월 한국 무대에 처음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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