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스쳐오는 바람에 뒤돌아 보다. 너와 닮은 옆모습과 뒷모습에 발걸음을 멈추고 그 자리에 서서 멍하니 바라보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쳐가고 시린 손이 저릴때쯤 정신을 차리니, 그건 네가 아니었다. 아직도 네가 내게 올거같은데, 이 공간에, 이 날씨에 시린 손보다 더 시린건 "내 마음이었다"

감성팔이 글쟁이. 같이, 얘기하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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