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떠난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조지 마이클...

데이빗 보위, 프린스, 레나드 코헨, 그리고 조지 마이클...

올해는 유난히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스타들이

우리 곁을 많이 떠납니다... ]

조지 마이클은 이제 겨우 53세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RIP...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 DJ 노홍철이 팝스타 조지 마이클을 추모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유명한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5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노홍철은 이날 자신이 진행 중인 '굿모닝 FM' 마지막 선곡으로 조지 마이클의 노래를 선곡하며 "깜짝 놀랐다. 저도 참 많이 좋아하는 가수인데,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고 덧붙였다.

26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마이클의 대변인은 "그가 집에서 편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80년대 그룹 왬(Wham)으로 활동한 그는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클럽 트로피카나(Club Tropicana)'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마이클은 1987년에는 독립해 솔로로 활동해 왔다. 솔로 데뷔 앨범인 '페이트(Faith)'는 전 세계에 25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마이클의 본명은 게오르기오스 키리아코스 파나요투로 그는 40년간 1억만 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 | 조지 마이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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