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 장애인 권익위원의 '발 악수'

유엔인권이사회 장애인 권익위원이 전 세계 대표들이 모인 유엔 총회장에서 나눈 '발 악수' 사진이 화제입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테레지아 데게너(Theresia Degener) 위원으로 첫 번째 사진의 모습은 23일(현지 시각)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찍은 것 입니다. 그녀는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사만사 파워스 유엔 주재 미국 대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두 팔이 없이 태어나 발을 손처럼 쓰는 테레지아 데게너 권익위원은 어려서부터 체험한 편견과 차별에 맞서기 위해 법률가의 길을 선택, 현재 보쿰응용과학대 법대 교수이며, 장애인 인권운동가이자 학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첨부한 영상에 그녀의 발차기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시사 세계 연예 스포츠 누군가의 사연 등 모든 이슈에 대한 관심! SN이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