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A 겨울 이적 시장 루머!

전반기를 종료하고 3주가량의 휴식기로 접어든 세리에A. 전반기를 통해 드러난 자신들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세리에 A 팀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며칠뒤면 겨울 이적 시장도 열리는 만큼, 이적 루머도 솔솔 피어오르고 있는데요. 어떤 팀과 어떤 선수들이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비아디니

제노아의 스트라이커 파볼레티 영입이 확실시

사우스햄튼, 스토크, 에버튼볼프스부르크와 도르트문트

파푸 고메즈

항상 세리에 A 상위권 팀들로부터 인기가 많았던 만큼 이번 이적 시장에서도 여지 없이 루머가 떴습니다.

AS 로마

캡틴

루카스'

인터 밀란은 메델을 제외한 3선 자원들의 수비력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데요. 나름 적절한 임대 이적이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현재 클롭 감독의 결정만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가브리엘 바르보사'.

'가비골'

나는 밀라노라는 도시에 적응 중이며, 현재 매우 행복하다. 출전을 바라지만 인내심이 필요하며 나는 이를 이해하고 있다

슈나이덜린

그가 이전까지 보여준 활약을 생각한다면 좀 의외인데요. 당연하다는 듯이 여러 팀과의 이적설이 모락모락 피어나오고 있습니다.

웨스트 브롬, 에버튼유벤투스와 인터 밀란

칼리니치'

이번에 '칸나바로 감독'의 지휘 아래 슈퍼 리그로 승격한 톈진 췐잔은 칼리니치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적료로 무려 628억원을 제의했으며 칼리니치 본인은 자신에게 들어온 오퍼에 매우 흡족해하고 있다 합니다. 후.. 이놈의 황사머니 정말 답없네요

폴리타노

최근에 부상으로 쓰러지긴 했으나 사수올로의 돌격 대장 역할을 충실히 소화 해냈는데요.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대표팀에도 승선했습니다.

PL의 '미들스브로'와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스타일의 선수인지는....음...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루머!

벨기에 유망주 '무손다' 역시 '로마'가 노리고 있습니다. 로마는 확실히 2선 자원들의 보강을 노리고 있는 듯 보이는데요.

무손다는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보여준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이번 시즌 들어서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첼시에서 살아 남기는 역부족으로 보이며, 아무래도 2선 자원의 영입을 노리는 로마와 수지타산이 어느 정도 맞는 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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