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주의] 아담 존슨의 근황

한때 맨 시티의 유망주,

아담 존슨

2015년 3월 3일, 15세의 선더랜드 소녀팬에게

구강 성교를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콩밥을 먹게 됐었죠?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존슨의 근황을 입수했어요.

그리고 분노를 금치 못했죠.

이유인 즉슨 이렇습니다.

아디다스와의 스폰서쉽 계약

소속 구단(선더랜드)과의 계약

훌륭한 재무 고문단 덕에 가진 자금을 불려 나가고 있다고 해요.

연간 260,000 파운드,

3억 8천여 만원

그의 따뜻한 감옥에서 말이죠.

참고로 현 상태라면, 그가 석방 될 즈음인 2021년에는

222억 원

아. 또 하나의 존슨 근황을 알려드릴게요.

당초 존슨은 A급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C급 교도소로 둥지를 옮기게 됐죠.

이 곳으로 이송된 지, 단 3일 만에 다른 수감자와 크게 다퉜는데요.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참고로 영국의 교도소는 A급부터 D급까지 분류 체계를 나눕니다. 형량이 무겁다면, A급 교도소에 구금되죠.)

화장실 청소를 맡고 있던 존슨에게

다른 수감자가 다가와 배수구 주변의 머리카락을 정리하라고 했는데요.

존슨은 크게 반기를 들며, 대판 싸웠다고 하는군요.

이 와중에 존슨이 내뱉은 말이 참 재밌습니다.

존슨, "내가 누군 지 알기나 하고 이러는거야?"

당초 지게차 운전을 배워 노역을 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이발사'

참고로 그가 이 일을 하면서 받는 주급은 20파운드(한화, 약 3만원)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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