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의 일상(꼬실렀어요 ㅜ)

궁금한 건 못참는 루비. 요리할 때마다 싱크대에 올라오려고 안간힘을... 결국 엊그제 고구마굽는 냄비 냄새맡다가 왼쪽 눈썹털이 꼬실렀어요. ㅡ.ㅡ;; 고양이는 털? 로 균형을 잡는다고해서 잉?? 비틀거리면서 다니는 거 아닐까하고 약간 걱정했는데 암시랑도 않더라구요. ㅋ 어쩐지.. 전에 얼굴 양옆에 난 털 길이가 다르길래 왜그러지???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때도 꼬실린듯... ㅋ 근데 나중에 다시 자라더라구요. 암튼 이번 일을 교훈삼아? 가스렌지의 무서움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눈빛. 에혀... 다치지만 말아다오 ㅠㅡㅜ

루비랑 꼬마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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