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본영사관 앞에 설치하려던 '평화의 소녀상' 결국 철거

12월 28일 오후 부산의 한 시민단체가 일본대사관 근처에 '평화의 소녀상'을 기습 설치하려 했지만 결국 철거됐습니다.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수요집회를 연 뒤 일본영사관 후문 앞 인도에 소녀상을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3시간 뒤 '소녀상은 도로 점용 허가대상이 아니다'는 구청 직원들과 일본영사관의 반발에 따라, 구청 직원들과 경찰이 현장에 나와 소녀상 철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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