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마지막 생존자

먹먹하네요.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휩쓸려 나가고, 옆에 있던 친구의 손도 결국 놓친 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 없네요..


저기에는 없지만 준혁이가 마지막에 한 이야기는,


살아남은 사람한테 욕하지 말라고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먼저 가버린 친구들한테는 욕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좀 울컥하고 미치겠더군요..


세월호 지겹다는 분들, 아이들 참사에 대해 진상 규명을 요구하면 국가 비판한다고 좌빨 빨갱이로 몰아가는 분들은 제발 저 아이들과 부모 입장에서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카드 정리중인데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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