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 관념적 앎

질문100: 불가(佛家)에서는 일체지(一切智)가 궁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진경(眞鏡)님께서는 아는 것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관찰자가 있으려면, 관찰 되는 대상적 무엇과 관찰자와 대상 사이의 무엇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 연유로써 관찰자는 관찰되는 대상적 무엇에 대하여 무언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찰자와 더불어서 모든 것이 단지 의식이 그려내는 환영에 불과하며,

나뉨과 분리라고 하는 환영이 걷어진 일체(一體)에게는 어떤 앎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적 무엇들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일체에게는 어떤 정의(定義)도 내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불가에서 이야기하는 일체지(一切智)는

단순히 모든 것을 다 아는 관념적 앎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일체(一體)에 대한 ‘자각’을 가리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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