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오늘의 기도지향.

2016년 12월 31일 토요일(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16.12.30 23:57중요메일표시 켜기 찬미 예수님 교황님의 기도 지향 십이월 일반지향 : 어린이 병사의 근절어린이를 군인으로 내모는 추문이 온 세상에서 사라지도록 기도합시다. 선교지향 : 유럽유럽인들이 삶에 기쁨과 희망을 주는 복음의 진선미를 다시 찾도록 기도합시다. 2016년 12월 31일 토요일(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오늘의 전례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지금은 마지막 때이며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아 진리를 안다고 말한다(제1독서).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는데, 그분은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으로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고 요한 사도는 말한다(복음). 제1독서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2,18-21 18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 19 그들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갔지만 우리에게 속한 자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리와 함께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들이 아무도 우리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21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진리를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진리를 알기 때문입니다. 또 진리에서는 어떠한 거짓말도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 ○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분의 구원을. ◎ ○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 바다와 그 안에 가득 찬 것들은 소리쳐라. 들과 그 안에 있는 것도 모두 기뻐 뛰고, 숲 속의 나무들도 모두 환호하여라. ◎ ○ 그분이 오신다. 주님 앞에서 환호하여라. 세상을 다스리러 그분이 오신다. 그분은 누리를 의롭게, 민족들을 진리로 다스리신다. ◎ 제2독서 : 복음환호성 ◎ 알렐루야.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네.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18 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2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6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는 증언하러 왔다. 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9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10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1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13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1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15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그분은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시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16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17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18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말씀이신 하느님께서 인간의 몸을 취하시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에 대한 신앙 고백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참된 메시아로 고백하며, 그 뜻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올해 초, 우리는 많은 희망을 품었지만, 한 해를 되돌아보면 아쉽기만 합니다. 시련도 많이 겪었지요. 그렇지만 그런 과정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사랑의 싹들이 점차 자라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겨자씨와도 같은 나의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작년보다는 올해, 조금이라도 나아진 것이 있었고, 하느님께 다가가려고 나름대로 노력하였지요. 이 작은 변화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내가 더 변하려면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까? 인간의 소중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시려고 생명까지 바치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보면 인간을 위해 헌신하지 않을 수 없지요. 우리 각자, 사람이 가장 귀한 존재임을 인식한다면 세상이 변화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를 위해 우리 스스로 작은 겨자씨가 되어야 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 한 해,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회를 위해, 우리 공동체를 위해, 가족과 동료를 위해 나의 시간과 재능을 봉헌할 것을 결심했으면 합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탕평인사·남북협력·균형발전 추구할 인물 뽑아야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이상적 대통령상 밝혀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가 대선과 관련해 지역에 상관없이 탕평 인사를 펼치고 국토의 균형 발전과 남북 화해ㆍ협력을 가져올 수 있는 인물이 대통령으로 선출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주교는 12월 22일 광주대교구청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어 이상적인 대통령으로 정파와 상관없이 3가지를 꼽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주교는 어떤 지역도 소외되지 않고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헌신적인 인물, 모든 지역의 인물이 국정에 참여하는 탕평 인사를 할 수 있는 인물, 남북 간 화해와 평화를 이끌어 민족 공동체성을 이룰 수 있는 인물을 꼽고 싶다고 밝혔다. 김 대주교는 이 자리에서 최근 불거진 종교인 사찰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김 대주교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이름도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사찰의 원인이 됐던 통합진보당 해산 반대 견해 표명에 대해서는 당에 대한 애착이라기보다는 헌법적인 가치를 중요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통진당 문제가 정당 해산의 사유가 될 만한 것이었는지, 너무 편의적인 해석을 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하고 당시 이런 결정을 내렸던 법관들에게 서운함도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인간의 모든 일을 법의 잣대로만 들이댄다면 굳이 법관이 아닌 알파고 같은 컴퓨터가 필요할 것이라며 법관의 윤리성과 철학성에 관해 조금 더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색된 남북 관계와 관련해서도 비록 정치, 군사적으로 남북 관계가 꽁꽁 얼어붙었지만 민간 부분 특히, 종교인들이 인도주의적인 교류 협력 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해 막힌 대화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대주교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촛불 민심에 깊은 연대와 지지를 표명하며 평화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장재학 명예기자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영어공부 ・ 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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