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커리를 따라하는 11살 천재 농구 소년 ㄷㄷ

스테판 커리는 NBA 역대 최고의 슈터이자, 현역 최고 가드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그런 커리의 드리블을 똑같이 따라하는 11살 짜리 소년이 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습니다.

소년의 이름은 바로 노아 커틀러.

11살에 불과한 이 소년은 지난해 커리의 드리블을 따라하는 영상을 SNS에 올려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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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문제의(?) 그 영상입니다.

커리는 경기 전 워밍업을 할 때 고난이도의 드리블을 연습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놀랍게도 11살 소년은 영상에서 커리의 고난이도 드리블을 똑같이 따라합니다.

볼을 등 뒤로 넘기며 더블 클러치로 마무리하는 동작까지 똑같네요 ㄷㄷㄷㄷ

영상 조회수만 50만회, 댓글 수도 1만개 이상.

SNS에서 엄청난 화제를 일으킨 이 영상을 본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결국 소년을 골든스테이트 경기에 초청합니다.

그리고 노아 커틀러는 자신의 우상인 스테판 커리를 드디어 만나게 되죠.

노아 커틀러는 커리와 함께 경기 전 워밍업을 함께 하는 기회도 받게 됩니다.

소년에겐 정말 꿈 같은 밤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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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노아 커틀러의 영상을 좀 더 살펴볼까요?

이 소년은 농구 선수를 목표로 매일 엄청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리블 실력은 이미 웬만한 프로 선수 못지 않네요.

의자를 앞에 두고 고난이도 드리블을 연이어서 보여주는데, 보는 사람이 눈이 어지러울 지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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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드리블러가 되기 위해서는 양손 드리블에도 능숙해야죠.

노아 커틀러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의자를 사이에 두고 양손 드리블을 아주 편안하게 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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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소년의 또 다른 훈련 모습.

복서들의 쉐도우 복싱을 연상케 하는 드리블입니다.

수비수들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엄청난 드리블 기술을 구사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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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경이로운 드리블 실력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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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양손 드리블 연습 장면.

양손에 있는 공의 위치를 서로 바꿔가면서 드리블을 이어갑니다.

특히 비하인더 백 드리블로 공의 위치를 바꾸는 장면은 너무나 대단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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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더 어려운 훈련 ㄷㄷ

코트 위에 작은 구조물이 있는데 그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며 레그 스루 드리블, 비하인더 백드리블까지 구사합니다.

이 친구 정말 11살 맞나요????

마지막으로 소년이 자신의 SNS에 올린 한 글귀를 소개하겠습니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매일을 치열하게 연습하고 있다. 나의 꿈은 프로농구 선수다. 그리고 내가 가는 길은 더 거칠고 거대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날 막지 못할 것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을 체육관에서 훈련하며 보내고 있으니까. 꿈이 있다면 어떤 핑계도 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꿈을 꾼다면, 누구든 해낼 수 있다."

10년 뒤 NBA 코트에서 노아 커틀러 군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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