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일상의 법칙들

수저를 들기 전에 우리는 얼마나 배고픈지 모른다 맹렬히 씹다 혀를 깨물고서야 지독한 허기를 진단한다 너를 보기 전에 나는 내가 얼마나 아름다움에 굶주렸는지 몰랐다 너의 풍부한 표정, 입가의 사소한 움직임을 놓치지 않으려 눈을 반짝인다 누워 쓰러지기 전에 나는 내가 얼마나 피곤한지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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