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치타임의 강자들- (2) 카멜로 앤써니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클러치 타임의 강자들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카멜로 앤써니~

지금이야 라이벌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르브론 제임스의 위상이 높아졌지만, 2000년대 제임스의 라이벌이라고도 할 수 있죠. 현재는 앤써니보다는 케빈 듀란트가 더 언급이 되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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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의 경기에서 패배 위기가 있었는데, 11초를 남기고 동점 3점을 날려줍니다.

꽤나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저걸 넣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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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 경기를 연장으로 이끌었고 연장에서도 클러치샷을 또 날려줍니다.

그것도 경기를 뒤집는 역전샷이었네요. 홈팬들 일어나는것 보세요.

멜로가 스타인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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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에서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냥 한 번 드리블 치고 점퍼 올라가서 슉. 또 하나의 클러치샷을 만들어냅니다.

10초 이내에 원포제션 지고 있으면 무조건 맡기고 싶은 선수 중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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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러치샷도 잘 알려져 있죠.

멤피스와의 경기에서 클러치샷을 날려줍니다.

리그 최고의 수비팀이고 바로 앞에는 리그 최고의 스윙맨 수비수 토니 알렌이 있는데도 그 위로 점퍼를 꽂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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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유명한 앤써니의 클러시샷은 이거가 아닐까 싶네요.그 당시 라이벌 르브론 제임스를 상대로 꽂은 위닝샷이죠. 지금까지 언급한 슛은 대부분 뉴욕 시절인데, 이번에는 덴버 시절이네요.

연장까지 갔는데, 연장에서 이 샷으로 앤써니가 승부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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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나왔던 위닝샷입니다.

앤써니가 지난 시즌을 전후로 별로 좋지 못한데, 클러치에서만큼은 여전합니다.

이 샷 말고도 샬럿전에서도 연장에서 위닝샷을 넣기도 했었죠.

멜로가 클러치 상황에서 강한게 수치 상으로도 드러나네요.

경기 종료 5초전 상황에서 2003-2004 시즌 이후 가장 야투성공이 많고, 성공률도 높습니다.

리그 평균보다 11%나 높네요. 코비, 노비츠키도 클러치 강한데, 앤써니는 클러치샷도 많고 확률도 높네요.

이렇게 수치상으로도 클러치에 강하고, 움짤로 언급 안된 클러치샷도 많은 멜로입니다.

아쉽다면 앤써니가 예전과 같은 득점력을 보이진 못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또 저런 클러치 능력과 특유의 득점능력을 보여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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