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빠르면 3월 컴백…전곡 직접 작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섹시퀸’ 이효리가 내놓을 새 앨범에는 그녀의 이야기를 담긴다. 이효리가 전곡의 작사를 직접 맡는다.

이효리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이효리가 3~5월중 앨범 발표를 목표로 작업에 돌입했다”며 “전곡의 가사는 이효리가 직접 쓴다”고 밝혔다. 1월 중에 복귀할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지만 빨라야 3월에나 이효리의 음악을 들어볼 수 있는 전망이다. 이효리가 직접 가사를 쓰는 만큼 결혼 후 도시를 떠나 소탈했던 전원라이프가 음악에 반영되지 않겠느냐라는 게 이 관계자의 전언. 그러면서도 이효리가 음악과 패션에서 유행을 선도해온 시대의 아이콘인 만큼 트렌드와 밸런스도 신경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회장으로 재직중인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효리가 컴백을 앞두고 키위미디어그룹과 손잡은 데에는 뮤지션이 수장으로 있는 회사여서 새 앨범에 대한 원활한 파트너십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이번 앨범에는 이효리, 김형석 그리고 이효리와 오랜 친분이 있는 동갑내기 작곡가 김도현 세 사람이 함께 완성한다. 김도현은 이효리의 대표곡인 ‘텐미닛’의 작곡가다.

이효리는 2013년 5월 발표한 정규 5집 ‘모노크롬’ 이후 음악 활동이 뜸하다가 최근 엄정화의 새 앨범과 이승환이 프로듀싱한 국민 위로곡 ‘길가에 버려지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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