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그림책 좋아하는 내 아이에게

돼지, 양탄자 아래에. 돼지, 양탄자 위에. 돼지, 적다. 돼지, 많다? 돼지 앞에 돼지? 돼지 뒤에 돼지? 돼지, 크다? 돼지, 작다? 돼지, 깊은 물에? 돼지, 얕은 물에? 돼지, 느리다. 돼지, 빠르다. 돼지, 길다? 돼지, 짧다. 돼지, 높은 곳에? 돼지, 낮은 곳에. 돼지, 네모 밖에? 돼지, 네모 안에? 네모 밖에? 네모 안에? >>오늘도 아셋맘은 돼지찾는 중<< 우리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우리 엄마들 또한 자라고 있지요. 우리 엄마들은 아이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아이의 사랑을 온전히 받고 있지요. 우리 엄마들은 하루하루 힘이 듭니다. 그런데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새로운 힘을 매일매일 얻고 있지요. 조금만 생각을 다르게 해보면 우리는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힘들다'에서 '힘난다'가 되고 '부족하다'에서 '자꾸 채워진다'가 되고 '안된다'에서 '된다'로 바뀌기도 하지요. 질문에 질문이 꼬리를 무는 특이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180도 돌려보고 위아래로 펼쳐보며 그림책 속 돼지들이 던지는 물음표에 나만의 느낌표를 더해보았습니다.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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