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익련리(比翼連里)

比翼連理 비익연리 암수가 각각(各各) 눈 하나에 날개가 하나씩이라서 짝을 짓지 않으면 날지 못한다는 비익조(比翼鳥)와 한 나무의 가지가 다른 나무의 가지와 맞붙어서 서로 결이 통(通)한 연리지(連理枝)라는 뜻으로,  부부(夫婦)의 사이가 깊고 화목(和睦)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서로의 부족함을 보듬어 하나되어 날개짓하고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수 있는 관계는 부부외에 벗도 있지 않을까? 참 오랜만에 그런 벗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짧지만 감사한 시간을 보냈네 벗이라는게 만남의 기간 또는 횟수로 단정지을수 없음을 이친구를 통해 새삼 느껴 낮선곳 낮선 환경에 당황하고 있던 나에게 한걸음에 달려와 평온함을 준 고마운 벗 니가 있어 난 행복해~~~~^^ 또한 늘 맘속깊히 응원해주는 오랜 벗들이 있어 행복해~~^^ 2016.1.3 W.b 성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의 장점을 본받아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꿔 봅니다. 내것만 소중하다 여기고 내것을 지키려 타인의 아픔을 외면했던 지난 시간들 어쩌면 지금도 남몰래 음지에서 눈물을 흘리는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얼마나 처절히 삶과 사투를 벌이며 살아왔는지 들으려 보려 하지 않고 게으르다 무능력하다 라는 말들로 괄시하고 외면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는 그저 각자의 위치에서 오늘도 끈임없는 삶의 경쟁속에서 처절히 살아가고 있기에 어쩌면 남을 배려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 인색해져 있지 않은지? 나보다 못한이를 비교대상으로 삼지말라 하신 부모님의 가르침 아마도 자식이 자신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하심이라 생각하고 이해하며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보고 느끼고 배우려 했죠 하지만 살며 처음부터 다름이 존재함을 알고 발버둥쳐도 도저히 오를수 없는 곳이 있음을 알고 못난 부모님을 태어난 환경을 탓해야 할까요? 높은곳이 있듯 낮은곳도 있음에 서로 다른 삶이 있음에 적어도 남에게 피해주거나 해코지를 통해 얻은 삶이 아니기에 전 오늘도 비록 하루 하루 삶이 버거워도 당당합니다 그리고 이젠 성공이라는 목표에 얽매이지 않고 비록 갖은 것 없지만 저보다 어려운 분들을 배려하며 살고자 합니다. 높은곳에 계신 분들 서민의 삶이 어떠한지 오뎅 몇개 사 잡수면서 배우려 하지말고 법과 신의를 지키시며 소통을 통해 열린마음으로 정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편가르기 정치 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나라가 당신들만의 나라가 아님을 깨달으시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미래에 대한 비전만 제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이 나라걱정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삶의 작은 보람을 느끼며 살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보잘것 없는 작은 민초는 하루를 뚜벅 뚜벅 걸으며 이땅의 삶을 축복으로 생각하게 될 미래를 꿈꿉니다. 2017.1.5 w.b 성민 YouTube에서 '비익련리(比翼連里) (Lovers)' 보기 https://youtu.be/EuSmZzLG1xI ☆리듬속에 흐르는 음악흐르는 시간속에 삶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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