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비지에 유망주 베스트 11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의 선수 평균 연령은

24.3세.

할 수 있다.

(PL: 27.3세, 세리에: 26.7세,

분데스리가: 25.5세, 라리가: 26.8세)

과거만큼은 아니어도 최근에도

스타들의 등용문인 리그로 평가받는 편.

혹시 모르지 않는가?

이들 중에 미래의 슈퍼스타가 나올지.

그런 의미로 준비했다.

'에레디비지에 유망주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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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안드레 오나나 (20, 아약스)

- 사무엘 에투 아카데미와 바르샤 유스를

거친 발재간 좋은 골키퍼.

베테랑 크룰의 복귀 이후에도 아약스가

오나나를 믿는 이유는, 발재간과 선방 능력이

비례하기 때문이다.

(리그 15경기 10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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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릭 카스도프 (21, 페예노르트)

- 공격력만 보면 위트레흐트의 18살짜리 트라우피가

더 낫지만, 카스도프는 특유의 피지컬을 바탕으로

수비수의 본분이 수비임을 자각하고 있다.

21살에 불과하지만 벌써 어엿한 에레디비지에

3년차 수비수라는 점에 주목하자.

(17경기 1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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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데이빈슨 산체스 (20, 아약스)

- 콜롬비아에서 발견된 흑진주.

전통적으로 아약스가 라인을 올리며

점유율 축구를 하는 팀을 감안하면,

최적의 수비 자원이다.

뛰어난 빌드업 능력과 라인브레이커들에게

밀리지 않는 주력을 보유하고 있다.

(패스 성공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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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피트 비옌 (21, 트벤테)

- 리그에서 전력상 우세라고 보기 힘든 트벤테 입장에서,

최후의 보루라고 여겨지는 수비수다.

190CM의 높이에 발밑까지 더하면서,

팀내 수비진의 빌드업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패스 성공률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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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달레이 싱크그라벤 (21, 아약스)

- 에레디비지에 3년차인 21살 수비수.

당초 윙어와 중앙 미드필더 롤을 수행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력 및 축구 지능이 뛰어나다 할 수 있다.

다이나믹한 돌파보다는 돌아 들어가는

윙포워드를 겨냥한 스루패스가 일품인 선수.

(14경기 1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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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토니 비레나 (21, 페예노르트)

- 모친상을 딛고 올 시즌도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볼란치 파트너인 엘 아마디가 앵커에 가깝다면,

비레나는 전형적인 홀딩이라고 보여진다.

준수한 발재간을 바탕으로 전방으로의

전진 패스가 인상적인 자원이다.

(16경기 3골 1도움, 패스 성공률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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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소피얀 암라바트 (20, 위트레흐트)

- 다이아몬드 4-4-2를 활용하는 위트레흐트에 있어서,

스트라이더와 함께 대체불가로 손꼽히는 중원 자원.

특유의 묵직함에 기동력까지 갖추면서

중원과 측면을 가리지 않는 활동량을 보이고 있다.

9살차이 형인 노르딩 암라바트(現 왓포드)의

동나이대 활약과 비교하면, 아직을 멀었지만

그래도 전도유망한 선수임은 확실하다.

(17경기 3도움, 패스 성공률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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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루이스 베이커 (21, 비테세)

- 첼시 유스 출신으로 미아즈가와 함께 비테세로

임대 온 2선 자원.

2/3선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순간적인 침투가

눈에 띈다.

묵직한 피지컬 이상으로 중원에서

다이나믹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젊은 재능이다.

(17경기 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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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 베르트랑 트라오레 (21, 아약스)

- 첼시에서 임대 온 왼발잡이 공격수.

오프시즌때는 리버풀의 그루이치와의 충돌로

이슈메이커가 되었다면,

현재는 에레디비지에에서 실력으로

이슈메이커가 되고 있다.

특유의 왼발을 바탕으로 한 스피디한 플레이는

어제보다 오늘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13경기 4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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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L: 가스통 페레이로 (21, PSV)

- 첼리나, 제넬리 등 페레이로와 동년배인 선수들

중에서도 순간적으로 안쪽으로 침투하는

걸출한 윙어들이 많으나,

그 중에서도 골 결정력은 페레이로가

가장 앞선다는 평이 중론이다.

특유의 왼발은 베르흐윈, 나르싱, 심데용 등이

배치되어 있는 PSV 2선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게 해준 원동력.

(16경기 6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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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에네스 우날(19, 트벤테)

- 할러나 돌베르 등 걸출한 영건 공격수들이 많지만,

맨시티에서 장기적으로 육성 중인

우날의 재능에 눈이 간다.

무엇보다도 위 2명보다도 발재간은 압도적으로

뛰어나기 때문,

연계와 라인브레이킹 모두 탈에레디비지에급으로

거듭나고 있다.

(15경기 10골 2도움, 리그 득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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