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달 신드롬

‘스탕달 신드롬’이란? 뛰어난 예술 작품을 보고 순간적으로 느끼는 정신적 흥분이나 혼란상태를 일컫는다. 이 용어는 19세기 프랑스의 문호 스탕달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과거 유명한 미술품을 감상한 사람 중에 순간적으로 극도의 흥분이나 호흡곤란, 현기증, 위경련, 전신마비 등 이상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스탕달 증후군’이라 부른다.

※ 프랑스의 작가 스탕달(Stendhal)은 1817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산타크로체 성당에서 레니(Guido Reni)의 “베아트리체 첸치”을 관람하고 나오던 중 무릎에 힘이 빠지고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경험했다. 스탕달은 자신이 겪은 현상을 자신의 책 “나폴리와 피렌체-밀라노에서 레기오까지의 여행”에 묘사했고 '스탕달 증후군'이라는 이름은 여기에서 파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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