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아프니까 애어른이다.

어른들을 따라 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어른들이 장난감을 좋아하는 것을 키덜트라고 한다면,

아이들이 어른의 문화를 따라 하는 것은 어덜키드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어덜키드의 타깃 연령이 매우 어리다는 것!

2세 유아 ~ 초등학생까지 어린 연령층의 아이들이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밖에 되지 않은 아이들이 화장을 하고,

초등학생 이전의 아이들이 힐을 신고 다니는데요.

어린이 전용 화장품이 출시 되는가 하면,

남자 아이를 위한 수입 전동차가 출시 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유아용 전동차 가격이 최대 3백만 원이라는 것.

4~5cm 굽 높이 하이힐 착용 시 아이들의 발 건강뿐 아니라

허리에도 무리가 가는데요.

심할 경우에는 허리디스크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10세 이전 허리 디스크가 발병할 경우 신체 영양공급 문제가 생겨

몸매 변형이 진행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ㅠㅠ

문제는 이런 어덜키드 문화는 부모들이 조장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방송을 통해 연예인 자녀가 쓰는 다양한 제품을 보고

호기심과 경쟁심에 제품을 따라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또한, 다른 문제로는 선행 미용인데요.

공부도 1등, 외모도 1등이어야 한다는 어른들의 욕심으로

아이들만 고생인것 같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간 엄마.

자녀에게 여드름과 윤곽시술을 받게 했는데요.

초등학교 5학년밖에 안 된 아이에게 박피 시술까지 진행했다고 하네요.

어른처럼 피부 관리를 받는 아이들.

아이들은 아이답게 자라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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