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죽기 전 소원이 하나 있어요

시한부 엄마가 아들에게 주고픈 마지막 선물

엄마의 소원 들어주러 가기 : http://nadofunding.sbs.co.kr/project/80/

SBS가 자.신.있.게 내놓은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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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도, 공항·철도·의료 민영화를 반대합니다.> 김대호 작가님 민영화라는 말은 보수 언론이 만든 대단히 포장된 프레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본질은 세금 탈취다. 우리는 이미 의료 및 공공부문을 위해 충분한 세금을 내고 있고 그 정당한 댓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공공부문 적자라는 말도 교묘한 말인 것이다. 원래 국민복지를 위해 공공부문은 사업적 이윤을 따지지 않고 국민에게 꼭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그 비용은 이미 우리가 낸 비용(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데 쓰이는 돈을 세금 낭비라고 말하는 보수 언론의 장난질에도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국민한테 돌아오는 서비스가 어찌 낭비가 될수 있나? 쓰레기 같은 언론에 매년 막대한 지원금을 주는게 진짜 낭비 중에 낭비인 것이다. 결국 민영화라는 것은 돈은 돈대로 뜯으면서 기본서비스는 교묘히 박탈 하겠다는 ‘보험사기’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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