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그라비아 수준 침실 화보 공개 '볶음밥 논란에 응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설리가 그라비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침실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최근 논란이 된 볶음밥 사진에 대한 설리 식의 응답 아니냐는 지적이다.

설리는 8일 새벽 SNS에 속옷 하의와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티셔츠가 짧거나 말려 올라가 배와 허리는 속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사진마다 포즈가 조금씩 다르다. 특히 설리는 한 사진에 ‘헤 웃어!’라는 글을 적어놓기도 했다.

이 사진들에 대해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도 많지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실망감을 드러내는 네티즌도 적지 않앗다.

이에 앞서 설리는 볶음밥으로 ‘I ♥ U(I Love you)’를 형상화한 사진을 이 SNS 계정에 올렸다가 논란을 일으켰다. ‘I’ 아래 계란 껍질 두 개를 세워둔 모양은 남자, ‘U’자 모양은 여자의 성기를 각각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유명인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SNS 계정에 들어와 보는데 너무 한 것 아니냐”는 쪽과 “개인 공간인데 참견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의견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였다.

(사진=설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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