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집 나간 남편 돌아오게 하는 법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이혼하고 싶지 않은 부인

"집 나간 남편을 돌아오게 하는 법 "

결혼 2년 차 30대 여성 김 씨. 그녀는 남편에게서 당황스러운 말을 듣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아내 김 씨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남편은 대화를 거부하고 가출하게 되는데요.

아내는 가출한 남편을 찾기 위해 심부름센터를 찾아갑니다.

수소문 끝에 심부름센터에서는 남편을 찾았고,

마침내 시댁 앞에서 부부는 다시 만나게 되지만

남편은 역시나 대화를 거부하고 자리를 피해버리는데요.

포기를 모르는 아내는 다른 심부름센터에 남편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하고,

남편을 납치!

납치를 한 이유는 폭행과 협박으로 남편 마음을 돌릴 계획이었던 아내 김 씨입니다.

조폭 행세를 하며 남편에게 겁주는 심부름센터 직원들.

아내는 결국 폭력까지 지시하며,

27cm나 되는 회 칼을 꺼내 남편을 위협하는데요.

내 말 안들으면 다 죽일거라는 아내의 협박.

남편을 굴복 시켰다며 자신감 넘치는 아내였습니다.

아내가 심부름센터에 남편을 납치할 경우 성공 수당으로 2천만 원을 제시했지만

심부름센터는 2천만 원으로 부족하다며 2억 원을 요구!

결국 아내에게도 조폭 행세를 하기 시작합니다.

겁먹은 아내는 차용증을 작성하고,

아내는 고급 외제 승용차까지 갈취당했는데요.

다행히 남편은 심부름센터에서 탈출했고, 경찰에 신고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경찰 신고로 전세가 역전됐을까요?

아내는 세 번째 심부름센터를 찾아 고용.

아내는 결국 남편을 다시 남치 후 감금했는데요.

세 번째 심부름센터에서 건 조건은

협의 이혼 합의서, 폭력 사건 고소 취하서를 요구했습니다.

남편은 또다시 탈출을 했고, 결국 다시 경찰에 신고하면서 이 사건의 막이 내렸는데요.

남편을 향한 아내의 무서운 집착으로 만들어진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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