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스튜디오] 동원 참치 버거 맛 평가

쌀이 차지하던 주식을 대체할 음식들이 너무 많아졌다. 가까운 편의점만 가더라도 다양한 음식들이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최근 참치를 활용한 새로운 식품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동원에서 출시한 참치 버거가 이색적이다. 그 동안 라면이나 밥 반찬으로만 먹었던 참치를 버거와 접목시켜 어떤 맛을 낼지 궁금하다. 그래서 먹어봤다. “도전!” Feat. Dada Food

제품 소개 동원 참치 버거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자체브랜드(PB) ‘동원 참치 라면’, ‘동원 참치 삼각김밥’에 이은 세 번째 협업 제품이다. 가격은 2,500원으로 저렴하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무게 케이스의 무게까지 합하면 165g이며, 동원 참치 버거의 무게는 157g이다. 롯데리아나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가장 저렴한 햄버거와 비슷한 무게로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다. 칼로리는 370kcal로 밥 한 공기의 칼로리와 똑같다.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아 한 끼 식사 대용으로 괜찮을 듯.

살펴보기 외관은 컵라면 느낌이 난다. 참치 버거 같지 않아 편의점에 가서 찾는데 고생을 좀 할지도 모른다. 구성품은 극도로 심플! 참치 버거, 용기, 뚜껑이 끝. 간단하다. 포장지에 절개선이 따로 표시되어 있어서 먹기 편하다. 센스있네~

먹는법 조리법 또한 간단하다. 편의점에서 햄버거를 사먹어 보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다. 용기 안에 들어있는 참치 버거를 용기와 함께 그대로 전자레인지 안에 넣고 40초(1000w 기준)만 돌려주면 끝. 40초 만으로 맛있는 동원 참치 버거가 완성된다. 이제 먹는 일만 남았다. 흐흐흐

맛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두께나 내용물에서 뒤지지 않는다. 두께도 두꺼운 편이고 안에 내용물도 다른 제품에 비해 많이 들어간 편. 물론 편의점 음식이라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먹을 만하다. 약간 퍽퍽하긴 하지만, 그래도 버거가 참치랑 은근히 잘 어울린다. 버거 어디까지 먹어봤니! 동원 참치 버거 도전해보시게!

평가 2,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대비 크기도 크고 맛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인스턴트는 인스턴트! 맨날 먹으면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적당히 먹자. 참치의 뻑뻑함이 싫다면 꼭 콜라나 사이다, 우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먹자.

리뷰 콘텐츠 제작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