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마지막 회, 아쉬움 속 쓸쓸한 마무리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2022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가 지난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끝맺었다. 1일 방송에서는 생방송 포맷을 유지하며 게스트로 개그맨 박명수, 배우 천정명, 김윤성을 초대했지만, 지난주 ‘방사능 논란’과 같은 소재를 다뤄 곤혹을 치렀던 게 트라우마로 남은 듯, 시종일관 게스트의 신변잡기 성 이야기만 다루다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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