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살?... 굴욕 주인공은 누구? 2탄

알렉 볼드윈 꽃미남이었죠.

세월이 비켜가지 않길 바라지만 흰수염도 많이 나고 턱선도 중후해지고 ㅋ...

세월엔 장사 없다는 말 새삼 떠오르네요.

그나마 존 트라볼타는 나은 편인가요? 워낙 춤을 많이 춰서 그런지 아직은 거뜬해 보입니다.

탑 건의 발 킬머. 톰 크루즈에 대적할 만한 인물이었는데요.

쇼킹하네요. 하지만 이 사진 이후 제 모습을 찾을 만큼 건강관리를 잘 했다고 전해집니다.

한 때 130킬로까지 몸무게가 나갔다는 스티븐 시걸.

화려한 손짓으로 적을 무력화했던 그가 그립습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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